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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예쁜 쌍둥이 연예인 스즈키 미나, 스즈키 마리아

ˍ 2021.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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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미나(鈴木みな)와 스즈키 마리아(鈴木まりあ)는 2000년 8월 2일생, 일본의 쌍둥이 탤런트겸 가수이다. 애칭은 미나마리(みなまり). 이란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일란성 쌍둥이다. 눈길을 끄는 외모 덕분에 2살때부터 몇번이나 방송국이나 연예 기획사에서 스카웃 제의를 받았다고 한다. 

 

2017년 1월, 미스터 도너츠의 광고에 출연해 기적의 '미녀쌍둥이 탤런트' 등으로 불리며 주목을 받았다. 광고 영상 보기https://youtu.be/_g-7AuBTyMI

2017년 3월에는 'Who's That Girl ' 이라는 가수 유닛을 결성해서 미운 오리 새끼(醜いアヒルの子)라는 곡으로 가수 데뷔했다. 들어보니까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들을수록 중독성있고 좋다.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를 샘플링 했다. 노래 듣기https://youtu.be/q6QtpRXSA5E

2017년 9월에는 NHK 드라마에도 출연, 2018년에는 후지테레비의 정보 프로그램의 코너를 맡기도 했다. 

 

 

최근에 이들이 출연한 よるのブランチ 2021年6月16日 방송을 보게 되었는데 여행지, 호텔 등을 재미있게 소개해 주는 코너에 등장했다.

지난 5월 5일 방송에도 나왔었다면서 그때의 장면도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쌍둥이 자매가 InterContinental Yokohama Pier 8 호텔을 소개했다.

 

푹신한 침대에 뛰어들고나서 MC인 개그맨 昴生에게 "昴生씨, 푹신푹신해요(昴生さんふかふかですよ)" 라고 둘이 동시에 뒤돌아보면서 말하는데 쌍둥이라서 묘하게 심쿵하고 예쁜 장면이었다. 오른쪽 위에 보이는 MC는  昴生의 동생인 亜生이다. 이 장면을 보고 난리가 난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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