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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여주인공이 입었던 옷을 아나운서가 입어보다

ˍ 2021.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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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구치 하루나(川口 春奈)라는 일본 여배우가 드라마에서 입었던 옷을 노무라 사야코(野村彩也子) 아나운서가 입은 모습이 2021년 5월 19일 방송된 よるのブランチ에 나왔다. 여배우가 드라마 속에서 입은 모습보다 오히려 노무라 사야코 아나운서가 입으니까 더 잘 어울리고 더 예쁘게 보였다.

 

드라마의 제목은 <着飾る恋には理由があって> 라는 드라마이고, 카와구치 하루나가 연기한 여주인공의 이름은 마시바 쿠루미(真柴くるみ)이다. 아래의 노란 코트는 릴리브라운(リリーブラウン) 이라는 브랜드의 코트이고 가격은 17820엔이다. 매진되었을 경우도 있다고 한다. 아나운서는 인터넷 쇼핑몰인 라쿠텐 패션(Rakuten Fashion)에서 이 의상들을 구매할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아래는 MSGM 이라는 브랜드의 블라우스와 스커트이다. 

아래는 コムサイズム 라는 브랜드의 니트 지프 파카이다.

아래는 リリーブラウン 브랜드의 레이스 상의(レーストップス)이다. 

아나운서는 다음주 5월 25일에 이 드라마의 제6회가 방송된다고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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